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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KT 6개 직영점 앞 물품 보관함 생긴다…1시간에 500원꼴

관리자 2020-10-22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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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26일 서울 시내 주요 직영 매장 앞에 시간당 500원꼴의 '반값 보관함'을 설치했다. [사진제공=KT]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KT의 서울 시내 주요 직영매장 6곳의 점포 앞에 시간당 500원꼴인 반값 보관함이 설치돼 영업에 들어간다. 물품 보관 기능과 함께 지하철 보관함처럼 택배 발송 연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보관함이다.

 

KT26일 무인 보관함 제조사 스마트큐브와 함께 매장 앞에 유휴 공간을 활용한 반값 보관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값 보관함 이용 요금은 4시간 기준 최저 1500원에서 최대 2000원으로 지하철 역사 내 보관함과 비교해 50% 저렴하다.

반값 보관함 이용객은 기본적인 물품 보관 기능과 함께 실시간 안심 배송택배 발송까지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실시간 안심 배송은 배달 대행 앱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와 제휴한 서비스다.

보관함은 KT 매장 앞에 설치된다. KT의 서울시내 주요 직영매장 6강남대로점 노량진점 서울대역점 서울대점 신촌점 청량리점 등에 설치가 끝났다. 설치 매장은 향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되며 택배 보관, 중고거래, 캐리어 공항 배송, 보관함 간 배송 서비스 등의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현석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전무는 코로나19로 가속화 된 언택트 사회에서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한 반값 보관함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KT는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계속해 출시하겠다라고 말했다.